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경찰과 행정안전부

    경찰청, '2차 사고 순직' 재발방지 대책 마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최근 고속도로 교통사고 수습 과정에서 2차 사고로 경찰관이 순직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습니다.

    경찰청은 오늘(13일) 경찰관이 2차 사고로 순직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매뉴얼을 개정하고 인력·장비를 확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사고 장소로부터 후방 안전거리를 100m 이상 추가 확보하도록 매뉴얼을 개선하고, 순찰차와 사인카 등을 배치해 물리적 방호수단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고 수습이 끝날 때까지 시속 30km 이하로 감속 운행하도록 하고, 사고 원인인 차량 정속주행 기능의 위험성에 대해 대국민 교육과 홍보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