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영하와 영상을 오르내릴 때 주로 생기는 고드름은 떨어질 경우 인명이나 재산 피해를 줄 위험이 큰 만큼, 이번 겨울에도 벌써 100건 이상의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건물 외벽을 꼼꼼히 살피되, 높은 곳에 생긴 대형 고드름은 무리하게 제거하려 하지 말고 즉시 11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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