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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LCK컵] DRX의 첫 선택 ‘윌러’…김정현, 젠지와 팀 개막전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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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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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종로, 고용준 기자] ‘빈센조’ 하승민과 ‘윌러’ 김정현 등 두명의 정글러를 2026시즌 영입해 무한 정글 경쟁 체제를 택한 DRX의 첫 선택은 ‘윌러’ 김정현이었다. ‘윌러’ 김정현이 젠지와 LCK컵 팀 개막전에서 선발 정글러로 낙점됐다.

    DRX는 15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컵’ 그룹 배틀 1주차 젠지와 경기에서 ‘윌러’ 김정현을 선발 정글러로 출전시켰다.

    ‘윌러’ 김정현의 출전으로 DRX는 ‘리치’ 이재원, ‘윌러’ 김정현, ‘유칼’ 손우현, ‘지우’ 정지우, ‘안딜’ 문관빈으로 베스트5를 구성했다.

    지난 스토브리그에서 전력 이탈이 없었던 젠지는 2025시즌 베트스5 멤버인 ‘기인’ 김기인, ‘캐니언’ 김건부, ‘쵸비’ 정지훈, ‘룰러’ 박재혁, ‘듀로’ 주민규가 변함없이 선발로 출전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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