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음주 아냐”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에서 버스가 인도로 돌진한 사고가 발생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 수습을 하고 있다. 뉴시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경찰은 버스 운전자를 포함해 모두 1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명이 중상인데, 1명은 위독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다. 정확한 부상자 현황은 바뀔 수 있다.
버스 운전자에게서 음주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사를 대상으로 약물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원인을 수사 중이다.
현재 사고 수습을 위해 통일로 일부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윤준호 기자 sherpa@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