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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BTS 공연 때 '인파관리선' 안엔 10만명만…금속탐지기로 검문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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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이번 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공연에 대비해 인파관리선을 설치하고 10만 명 규모로 입장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압사 사고 예방을 위한 조처로 관리선 내부 관객은 금속탐지 등 보안 검문을 받아야 합니다.

    [이지율 기자 lee.jiyul@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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