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 |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지난 17일 오전 8시 20분께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1층 경비원 휴게공간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40명이 대피했으며 5명은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주민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80분 뒤인 오전 9시 3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ysc@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