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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유봉석 네이버 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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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유봉석 네이버 CRO/사진제공=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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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NAVER)는 20일 단행한 C레벨 인사에서 대외 정책·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플랫폼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유봉석 정책·RM 부문장을 최고책임경영책임자(CRO)로 선임했다.

    유봉석 CRO는 연세대 경제학과 학사·석사, 영국 엑세터대 MBA를 거쳐 광운대에서 신문방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매일경제신문사에서 10년간 기자생활을 한 후 2007년 네이버에 입사해 뉴스편집팀장, 미디어센터장, 서비스운영총괄 등을 역임하며 네이버의 미디어 정책과 서비스 안정성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2012년에 네이버 전신인 NHN에 미디어서비스실장으로 합류한 후 네이버의 미디어서포트 리더를 거쳤다. 2019년4월부터 약 4년 동안 네이버 서비스지속성위원회 서비스운영총괄을 역임했다. 유 대표는 2010년대 네이버의 뉴스, 실시간 검색어 등 미디어 사업 변화를 이끌었다.

    유 CRO는 향후 네이버의 정책·리스크 관리(RM)를 총괄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해 관련 정책을 수립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

    유효송 기자 valid.s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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