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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5 (일)

    이슈 정치계 막말과 단식

    '단식 일주일' 의료용 산소 발생기 착용한 장동혁 대표 [TF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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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교와 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이레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농성장에서 의료용 산소 발생기를 착용한 채 누워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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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용 산소 발생기 착용한 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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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통일교와 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이레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농성장에서 의료용 산소 발생기를 착용한 채 누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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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대표는 지난 15일 여권의 통일교 유착과 공천 헌금 의혹에 관한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면서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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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국민의힘은 지난 20일 언론공지를 통해 "단식 6일차인 장 대표가 오후부터 산소포화도가 위험 수치 이하로 낮아져 의료진이 의료기관으로 긴급 이송을 권고했지만, 본인의 거부 의사에 따라 의료용 산소발생기를 활용해 응급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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