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터 총장은 현지 시간 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에 패널로 나와 "북극 문제에 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도, 다른 나토 지도자들도 옳다"며 "우리는 북극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과 러시아가 북극에서 점점 더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현재 긴장이 있는 건 분명하다"며 "이 문제에 대해 논평하지 않겠지만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신중한 외교"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사안을 막후에서 논의하고 있지만 공개적으로 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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