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中, 충칭 日총영사 아그레망 보류…‘대만 갈등’ 갈수록 심화 동아일보 원문 도쿄=황인찬 특파원 입력 2026.01.22 13:56 최종수정 2026.01.22 14:1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