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당시 차량을 후진하다가 버스와 충돌한 뒤, 갑자기 가속 페달을 밟아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시 차량 안에 타고 있던 A 씨 등 2명과 매장 안에 있던 직원 3명은 모두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1차 사고 충격으로 당황해 가속 페달을 밟았던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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