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8시36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 7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소방대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 인천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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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상가 옥상에서 불이 난 것 같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인력 45명과 펌프차 등 장비 20대를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소방대는 오후 10시30분께 큰 불길을 잡았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화재 현장에 폐목재와 페인트 등 다량의 가연물이 적재돼 있고 강한 바람 때문에 완전 진화까지는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소방대 관계자는 “불을 끈 뒤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은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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