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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23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33% 오른 4136.16으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79% 상승한 1만4439.66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63% 오른 3349.5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18% 오른 4130.11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작은 변동폭으로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는 당국의 경기 부양책 기대가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이날 시장에서 태양광패널, 항공, 금속 등이 강세를 보였고 보험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위안으로, 전날 대비 약 4000억위안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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