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4일) 논평에서 이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고개를 숙여도 모자란 상황에, 해명이 아닌 궤변으로 일관해 국민의 인내심을 시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부정청약 의혹부터 장남의 연세대 부정입학 의혹 등이 쏟아졌는데도 청와대 인사시스템은 무얼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이번 청문회는 청와대 인사검증 실패가 만천하에 드러난 자리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서도 지금이라도 인사검증 실패에 대해 사과하고 이 후보자 지명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이 후보자에 대한 검증은 끝났고 답은 자명하다며, 지금 당장 후보자직을 내려놓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언급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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