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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6주년 맞은 스테디셀러 '명일방주' 팝업스토어 '겨울의 초대장' 오픈 "게임 안팎에서 IP 즐길 경험 지속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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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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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스타(YOSTAR)가 국내 유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서비스 6주년을 맞이한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한 첫 공식 팝업스토어 운영을 시작했다.

    '겨울의 초대장'이라는 부제로 오픈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23일 개장해 2월 8일까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3층 브이스퀘어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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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업스토어 오픈 첫날은 23일은 평일임에도 '명일방주'를 사랑하는 국내 '박사님'들로 가득찼다. 요스타에서는 전시 공간과 콜라보 카페, 코스어 촬영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함께 공식 굿즈 판매 매장도 운영중이다.

    팝업스토어를 찾은 '명일방주' 유저들은 우선 긴 줄을 형성해 굿즈 판매 매장을 이용한 뒤, 콜라보 카페에서 콜라보 식음료를 즐기거나 전시를 감상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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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공간에는 '명일방주' 6년의 여정을 담은 히스토리 콘텐츠와 특별 테마로 꾸며진 포토존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전했으며, 콜라보 카페에서는 '아미야 메딕', '골든글로우', '루멘', '트라고디아' 등 4종 캐릭터를 테마로 한 음료 4종과 디저트 4종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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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스타에서는 특히 주말인 24일과 31일에는 게임 속 캐릭터로 변신한 코스어들과의 촬영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으로, 평소보다 더 많은 유저들이 팝업스토어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요스타 관계자는 "이번 6주년 팝업 '겨울의 초대장'은 '명일방주'가 박사님과 함께 걸어온 6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그간 함께 쌓아온 시간과 감정을 오프라인 공간과 매체로 다시 한 번 추억하기 위한 자리"라며 "긴 시간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박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명일방주'는 앞으로도 게임 안팎에서 IP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경헙의 접점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명일방주' 팝업스토어 현장 풍경을 사진으로 옮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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