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성당 내 김대건 신부 석상 |
고(故) 강홍도 작가가 1962년 9월 16일 대리석으로 만든 높이 2.5m(받침대 1m 포함)의 이 석상은 단독 석상으로는 국내 최초로 추정된다.
시는 천주교 수원교구 및 양지성당과 협의를 한 뒤 올해 상반기 김대건 신부와 석상 관련 학술 연구 및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국가유산청에 국가유산 등록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등록이 이뤄지면 세계청년대회 기간 기념행사를 개최할 방침이다.
시는 이를 통해 국내 최초의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신부 동상의 상징성을 부각한다는 구상이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