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복잡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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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앞서 이 시스템에 대한 내용은 [T]를 눌러 기초 공업 내용에 들어가면 노란색 바탕의 '시뮬레이션 공간'이라는 아이콘이 눈에 보인다. 여기 가장 아래쪽 [전동 채굴기] 바로 밑에 '장비 부품 합성기'라는 것을 통해 튜토리얼을 확인할 수 있다. 전동 채굴기와 마찬가지로 한번 경험을 한 것인데도, 장비 부품 합성기가 어려울 수 있다.
청사진에 대한 내용은 게임 속에서 잘 설명을 해준다. 시스템을 그대로 찍어내듯이 여러 곳에 찍어낼 수가 있다. 여기서부터 아무렇게나 찍어내면 안 된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자.
1. 프로토콜 코어와 정련로가 연결되었는가? 가장 먼저 막히는 부분은 뭔가 찍어내기로 많이 생산은 했는데 안 돌아간다는 것이다. 이유는 명확하다. 가장 중앙에 있는 프로토콜 코어와 정련로가 연결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1번이다.
가장 중앙에 있는 프로토콜 코어와 정련로가 연결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1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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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앙에 있는 프로토콜 코어와 정련로가 연결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1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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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것은 X, 우측에 있는 것은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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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클릭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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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광석과 광물이 들어갔는지 체크한다. 지금처럼 광물이나 광석이 아닌 한번 정련을 한 부품을 넣으면 안된다. 기억하자. 광석과 광물이다. 원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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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방에 오리지늄 광물과 자수정 광석이 없다고? 세 번째 난관은 가방에 오리지늄 광물과 자수정 광석이 없다는 것이다. 이미 이전 단계에서 가방 속 광물과 광석을 소진했을 것이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다. 그렇다면 창고에 있을 것인데, 창고는 어디에 있을까? 창고는 어딘가 맵에 표시되지 않는다. 바로 가방 바로 밑에 있다.
[B]를 눌러 가방을 연 상태에서 하단 탭을 보면 [4번 협곡 창고|전체]라는 창고를 볼 수 있다. 여기에 8천 개 이상의 광석과 광물이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번에 꺼낼 수 있는 양은 50개다. 따라서 여러 번의 클릭을 통해 수백 개 정도의 광석과 광물을 가방에 꺼내놓는 것이 좋다.
창고와 가방은 B라는 하나의 키 안에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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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석을 창고에서 가방 쪽으로 끌어오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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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수정 광석-자수정 섬유 라인은 제대로인지 체크 이것이 끝이다. 장비 부품 합성기에는 오리고 크러스트와 자수정 섬유가 들어 있으면 정상이다. 다만 밖에서 봤을 때 자수정 광석-자수정 섬유, 오리지늄 광석-오리고 크러스트의 연결이 제대로 되어 있어야 한다. 탑뷰에서 나오더라도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보이기 때문에 잘 파악할 수 있다.
이 라인이 바뀌면 안된다. 선택을 잘 해 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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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너무 많이 청사진 복사해서 리셋하고 싶을 때 그럴 때가 있다. 뭔가 많이 복사를 해서 구역 전체가 너무 어지러워서 리셋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때는 영역 선택이 있다. 전체 선택을 하는 방법이다. 탑뷰(CAPS LOCK)를 누른 상태에서 X[영역 조작]를 누르면 된다. 그러면 드래그로 선택을 해서 단락별로 이동(M)을 할 수가 있다. 그렇게 제대로 된 곳으로 옮겨서 재료를 넣어주기만 해도 정상 작동할 것이다. 물론 부속품 하나하나를 클릭해서 수납을 할 수 있다. 다만, 단위별로 전체를 선택해서 수납하는 것은 불가능하니 참고 바란다.
일괄 조작(X)을 누르면 마우스로 영역을 선택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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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을 한 곳과 안 한곳의 차이가 확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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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동을 눌러서 중앙에 있는 프로토콜 코어 쪽으로 가져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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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에서 방향이 잘 못되었다면 [R]을 눌러 방향을 맞춘다. 좌우가 잘 못 되었다면 R을 두 번 누르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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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부분이 청사진에 대한 내용인데, 청사진은 다른 이용자들의 청사진을 이용할 수도 있는 듯 이 부분은 엔드필드의 가장 핵심 파트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초반에 좀 어렵다 싶더라도 이 공략을 통해 일단 게임의 허들을 넘어보기 바란다. 왜 100시간 이용자가 갓 게임이라고 하는지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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