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원내대표는 오늘(2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헌금 의혹 수사에서 나온 김경 서울시 의원의 압수물 등은 민주당 공천시스템이 뇌물과 인맥으로 좌우되는 부패 시스템이라고 하는 확실한 물증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야당 인사에 대한 수사는 빛의 속도로 빠른데 민주당 전-현직 인사들을 수사하는 시간은 한없이 느리게 흘러간다면서 이를 '이재명 정권 비리 수사의 상대성 이론'이라고도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의 공천뇌물 특검 거부는 곧 검은돈 단절 거부, 정치 개혁 거부라면서 국민을 우롱하지 말고, 공천뇌물 특검과 통일교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고 거듭 요구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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