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오늘(26일) 최고위 뒤 기자들과 만나 공조를 이어가고 싶다면 어떤 개연성으로 그렇게 했던 건지 설명해야 할 거라며, 실타래를 푸는 건 국민의힘 몫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장 대표가 건강을 회복한다 한들 한동안 한동훈 전 대표 징계로 시끄러울 거라면서 개혁신당은 그 과정에서 빠져 있을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문제들을 조속히 마무리 지어야 개혁신당과 협조 국면이 나타날 수 있을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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