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 위천면의 한 단독주택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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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택이 완전히 탔으나 주택 거주자 2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받은 소방 당국은 인력 59명, 장비 19대를 동원해 26일 오전 2시 11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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