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이해찬 전 국무총리 추모공간 운영 |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이달 27∼31일 당사 콘퍼런스룸에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추모 공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당원과 도민 누구나 조문할 수 있다.
추모 공간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공동으로 운영한다.
28일 오전 10시에는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광역·기초단체장 등이 합동 추모식을 연다.
윤준병(정읍·고창) 도당위원장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도당은 평생 민주주의와 국민을 위한 정치에 헌신한 이해찬 전 총리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