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가장교차로 인근 옹벽 붕괴 현장 모습 |
이 구간은 붕괴 사고 이후 전면 통제되면서 그동안 일대가 극심한 차량 정체를 빚어왔다.
상·하행 각 1차로로 개설 중인 임시 우회도로가 개통하면 일대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한 교통 혼잡이 어느 정도 완화될 것으로 시는 기대한다.
특히 세교2지구 택지개발지구의 중심 도로인 수목원로 일대의 차량 흐름이 눈에 띄게 개선될 것으로 본다.
앞서 시는 역시 같은 사고로 통제해 오던 가장교차로~초평사거리(발안로 평택 방면) 구간의 차량 통행을 지난해 12월 31일 재개한 바 있다.
이권재 시장은 "장기간 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임시 우회 연결도로를 신속히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