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낙인 경남 창녕군수, 행정안전부 방문 |
▲ 성낙인 경남 창녕군수는 27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내년도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와 부곡온천 시설 현대화 방안을 건의했다. 성 군수는 지난해 300만 명이 방문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부곡온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온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 차원의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며 "앞으로도 창녕 발전을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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