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도 치료제도 없다”…치명률 최대 75% '니파 바이러스' 인도서 확산 전자신문 원문 입력 2026.01.27 15:3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