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호텔 주방 |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27일 오후 4시 29분께 대전 유성구 도룡동 한 호텔 주방에서 불이 나 6분 만에 꺼졌다.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의 호텔 3층 주방에서 난 불은 호텔 관계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했다.
당시 호텔 내부에 있던 이용객 200명과 직원 40명 등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주방 그릴에서 조리 중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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