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대전 도룡동 호텔 주방서 화재…240명 대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불이 난 호텔 주방
    [대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27일 오후 4시 29분께 대전 유성구 도룡동 한 호텔 주방에서 불이 나 6분 만에 꺼졌다.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의 호텔 3층 주방에서 난 불은 호텔 관계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했다.

    당시 호텔 내부에 있던 이용객 200명과 직원 40명 등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주방 그릴에서 조리 중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