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9기 심의회는 교육계와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됐으며, 3개 분과로 운영된다. 위원들은 내년 말까지 2년의 임기 동안 양성평등교육의 주요 계획과 정책 방향을 심의한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올해 양성평등교육의 추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공동체에서 양성평등을 실천하고 서로 존중·배려하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양성평등교육심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위원들의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이 양성평등교육의 질적 도약을 이끄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부 |
gorio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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