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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는 네이버가 20년 이상 지식iN·블로그·카페 등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서비스를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가 집약된 오픈 커뮤니티다. 별도 가입 없이도 최신 트렌드에 대해 가볍게 소통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며 주제별 게시판마다 '오픈톡'이 자동으로 연계돼 게시글·댓글뿐 아니라 실시간 채팅인 '톡'을 넘나들 수 있다.
이런 서비스 강점은 동계 올림픽 등 대형 이벤트에서 더욱 빛을 발할 전망이다. 라운지는 추후 오픈되는 네이버 스포츠 동계 올림픽 특집 페이지와 연동돼 경기를 관람하며 실시간으로 응원하고 의견을 나누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통합검색이나 지식iN 등 네이버 내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탐색하던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관련 라운지 페이지로 유입될 수 있도록 연동 기능을 강화했다.
라운지는 출시에 앞서 진행한 공식 서포터즈 '라운지 메이트' 모집 단계에서부터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선발된 라운지 메이트들은 오는 2월부터 6개월간 각 라운지에서 콘텐츠를 생성하고 소통을 주도하며 초기 커뮤니티 활성화를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
카테고리는 라운지 메이트 지원자들의 활동 희망 주제를 적극 반영해 방송·영화·스포츠·자동차·고민상담·유머·게임·심리·동물 등 총 8개의 1차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하위에는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 및 스포츠 이벤트 등을 주제로 하는 425개 세부 카테고리가 제공된다.
이일구 네이버 콘텐츠서비스 부문장은 "네이버는 블로그·카페·밴드·지식iN 등 UGC 서비스들을 20년 이상 운영하며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라운지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이슈와 트렌드에 대해 더 가볍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도록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들과의 시너지를 모색하며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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