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착석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를 관람하기 위해 착석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오는 29일 '제명 징계안' 처리를 앞두고 김영삼 대통령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관람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지난 24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사건'을 이유로 한 전 대표에 대해 제명 처분을 결정한 가운데 이날 단식 중단 후 치료를 받아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초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열리는 물가점검 현장간담회에 참석하며 당무에 복귀한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장 대표의 복귀에 따라 한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 '제명' 징계안이 어떻게 처리될지도 주목된다.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안은 오는 29일 열릴 최고위원회의에 상정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앞서 장 대표는 윤리위가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정하자 재심 기한까지는 최고위에서 처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에 한 전 대표는 지난 14일 제명 결정에 대해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 선포"라며 "재심은 청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