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민주당이 본연의 역할을 잘해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불거진 당청 간 엇박자 논란에 직접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5일) 청와대에서 민주당 상임고문 10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면서 "민주당이 새롭게 집권해 가시적 성과를 내면서 국민들이 많은 변화를 체감하고 있어 다행"이라며 "당과 고문님들이 애써주신 덕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앞서 SNS 글을 통해 당청 갈등 기류를 다룬 기사를 반박하며 "민주당은 개혁입법은 물론이고 정부 지원에도 부족함이 전혀 없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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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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