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화)

    이슈 이태원 참사

    이태원 참사 피해자 '2차 가해' 피의자 구속 기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태원 참사와 관련한 허위 주장을 수백 번 반복해 온라인에 게시한 남성이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이태원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팀'은 최근 60대 남성 A 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참사는 마약 테러'라거나 '시신은 정교하게 만들어진 인형'이라는 등의 허위 주장을 700여 차례나 게시하면서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을 조롱하고 비하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글을 올리면서 후원 계좌를 게시하거나 자신이 만든 유료 강의 홍보 이미지를 첨부하는 등 금전적 이득도 취하려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