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 |
전북에서 올해 첫 한랭질환 사망자가 발생해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전북 고창군 아사면 한 텃밭에서 80대 여성이 저체온증으로 숨졌습니다.
27일 기준 전북에서 발생한 한랭질환자는 이번 사망자를 포함해 모두 9명으로 60대 3명과 70대 1명, 80대 5명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외출 전 외부 기온을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해 달라고 전했습니다.
또 한랭질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고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찾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