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제공] |
오늘(29일) 오전 0시 35분쯤 경남 합천군 삼가면 용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인력 102명과 차량 22대 등을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큰불을 잡았습니다.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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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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