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청 전경 |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설 명절과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 특별 감찰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도 감사위원회가 도청, 도 산하기관, 18개 시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 연휴가 끝나는 2월 18일까지 특별 감찰을 한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금품·향응을 수수하는 행위, 연휴 기간 복무 실태 등이 점검 대상이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직무상 알게 된 정보를 입후보 예정자 측에 제공하거나 입후보 예정자 업적을 홍보하는 등 공무원이 선거에 관여한 행위를 적발하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높은 수준의 징계를 요구한다.
한국기업윤리경영연구원이 운영하는 익명신고 시스템(케이휘슬)을 이용한 공직비리 제보도 가능하다.
도청 홈페이지에서 '익명신고'를 검색하거나 스마트폰 앱에서 '케이휘슬'을 내려받아 경남도를 검색 후 신고하면 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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