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현판식 |
▲ 외교부는 29일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 주재로 영사안전콜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외교부 영사콜센터는 해외 우리 국민 사건·사고 접수 및 전파 등 민원서비스 강화를 위해 인력 보강 등을 거쳐 지난해 12월 '영사안전콜센터'로 확대 개편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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