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오늘(29일) 오후 4시쯤 충북 단양군 매포읍의 한 폐기물 소각장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중장비를 동원해 소각장에 있는 폐기물 200여톤을 들어내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산림당국도 헬기 3대를 투입했으며, 현재 진화율은 50%로 전해졌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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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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