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제공] |
어제(29일) 오후 11시 55분쯤 경남 사천시 서포면 금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진화인력 133명과 차량 27대 등을 투입해 산불 발생 40여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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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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