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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4 (화)

    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국민의힘 소장파 의총 요구..."한동훈 제명 이유 설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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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초·재선 소장파를 중심으로 한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지도부에 긴급 의원총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 10여 명은 오늘(30일) 오후 의총 요구서를 당에 제출했습니다.

    두 차례 의원총회를 거치며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은 과하다'는 의사를 표시했음에도 지도부가 징계를 강행한 이유를 따져 묻겠다는 취지입니다.

    앞서 대안과 미래는 한 전 대표 제명이 확정된 직후에도, 통합이 절실한 때 분열을 초래하고 외연 확장의 장벽이 될 거라며, 왜 뺄셈의 정치를 선택하느냐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한편 대안과 미래는 다음 달 3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초청해 국민의힘을 포함한 보수 진영의 외연 확장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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