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를 상대로 100억원을 요구하며 폭파 협박 글을 쓰는 등 일주일간 7차례 허위 폭파 협박을 한 10대가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공중협박 및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군을 구속기소했습니다.
A군은 지난 5일 KT 휴대전화 개통 상담 게시판에 "분당 KT 사옥에 폭탄을 설치해놨다"며 "100억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칼부림하겠다"는 글을 쓴 혐의를 받습니다.
A군은 이후 운정중앙역, 강남역, 부산역 등을 상대로한 폭파협박글을 6차례 더 올렸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승택(taxi226@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