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환주 기자(kakiru@pressian.com)]
보수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제명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토크 콘서트하면서 때를 기다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 변호사는 30일 YTN라디오에 출연해 "6월 선거에서 패배해서 장동혁 체제가 와해되고 비대위가 구성되면 (한동훈이) 복귀할 수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한 전 대표를 두고 "자기가 당의 주인이라며 창당은 아예 안 한다고 했고, 그 다음에 법적 대응도 실익이 없다는 게 캠프의 압도적 의견"이라며 "남아있는 게 무소속 출마인데, 마땅히 할 곳이 없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대구 부산에 보궐 나가도 국민의힘하고 민주당 3파전이다. 민주당도 한 30% 된다. 단체장은 말할 것도 없다"라며 따라서 무소속도 안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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