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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6일(현지 시간)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지난달 30일부터 참가 선수들에게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 3800여 대 전달을 시작했다. 선수들은 이번 올림픽을 기념해 제작된 이 스마트폰의 온디바이스 통역 기능으로 다른 나라 선수들과 대화하거나 경기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은 폴란드 선수들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지급받은 모습.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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