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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8만 달러 선이 무너졌던 비트코인(BTC)이 7만 4000선까지 떨어졌다. 투자 심리가 ‘극도의 공포’ 상태로 악화되면서 대규모 자금 이탈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2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5분 기준 BTC는 24시간 전보다 4.91% 내린 7만 4797.45달러에 거래됐다.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ETH)도 10.90% 하락해 2185.47에 거래됐다. 바이낸스코인(BNB)은 6.14% 내린 732.07달러, 엑스알피(XRP)는 7.48% 내린 1.5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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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주 기자 parkmj@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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