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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오후 12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대산면 수산대교 아래 강변 갈대밭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펌프차 등 장비 13대와 진화대원 30여 명 등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창원시는 보다 신속한 진화를 위해 산림청 헬기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민가나 야산으로 연소가 확대할 우려는 없다고 전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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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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