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주말 산악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1일) 오후 2시쯤 제주시 1,100도로 붉은오름 인근에서 50대 남성이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며 다쳐 구조됐습니다.
이 남성은 보행이 불가능해 산악용 들것으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같은 날 오후 5시쯤 제주시 궷물오름에서는 하산 중이던 20대 여성이 발목을 다쳐 구조대가 들것을 이용해 구조한 뒤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소방 당국은 겨울 산행 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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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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