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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부동산 이모저모

    민주 "집값 잡을까 두렵나" vs 국힘 "분당 아파트부터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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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이재명 대통령 연일 집값 잡기에 총력을 다하겠단 의지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여야의 공방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가진 분당 아파트와 정부 여당의 다주택부터 팔라고 압박했고, 민주당은 소모적 정쟁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 대통령이 보유한 분당 아파트가 1년 새 무려 6억 원이나 올랐습니다. 대통령부터 똘똘한 한 채 지고 버티는 것처럼 보이니까 무슨 정책을 내도 약발이 먹힐 리가 없습니다. 계곡 정비보다 부동산 잡는 게 쉽다고 윽박지릅니다. 포클레인 몰고 호통친다고 잡힐 집값이라면 그 쉬운 것을 왜 여태 못 잡았습니까?]

    [한병도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국민의힘에 묻습니다. 대안 없는 비난과 소모적인 정쟁이 집값을 안정시킬 수 있습니까?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행태는 고질적인 불로소득 특혜와 자산 양극화를 손 놓고 방관하겠다는 것이 아닌지 의심될 정도입니다. 계곡 정비부터 코스피 지수 5000까지 한다면 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집값까지 잡을까 두려운 것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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