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오늘의 사건·사고

    경북 영덕군서 풍력발전기 꺾여 도로 위 덮쳐…“인명피해 없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신문

    경북 영덕군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2일 풍력발전기 1기가 도로 위로 쓰러졌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경북 영덕군에서 풍력발전기가 쓰러져 도로 위를 덮쳤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일 오후 4시 42분쯤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 내 풍력발전기 1기가 꺽이면서 몸체가 도로 위로 쓰러졌다.

    발전기는 기둥 중간부가 꺾이면서 넘어져 발전단지 내 2차선 도로를 가로막았다. 해당 발전단지 내에는 1650㎾급 발전기 24기가 설치돼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안전 조치를 진행 중이다.

    영덕 김형엽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