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반으로 완전히 접힌 영덕 풍력발전기가 처참한 모습으로 넘어져 있다.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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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도로에 풍력발전기 1대가 도로에 넘어져있다"며 "도로를 가로막고 있어 차량 통행이 불가능하다"고 당국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영덕=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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