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특수학교와 업무협약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와 성남시, 성남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의회, 지역 특수학교 관계자가 지난달 30일 지역 발달장애인 26명 대상 고용 연계 인턴십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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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은 지난달 30일 성남시와 성남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의회, 이 지역 특수학교인 혜은·성은학교와 이 같은 내용의 ‘한난의 따뜻한 인턴십’ 업무협약을 했다고 2일 밝혔다.
한난은 성인 발달장애인 26명이 관내 보호작업장 실제 근무환경에서 직무를 체험하고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턴십 훈련비 지원에 더해 보호작업장 생산 제품의 판로도 지원한다.
한난은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에너지 공기업이다. 성남을 포함한 전국 19개 사업장에서 발전(發電)사업 및 발전소 열을 활용한 지역난방 공급 사업을 하고 있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깨끗한 에너지로 세상을 따뜻하게’란 슬로건에 걸맞은 지역 상생 사회공헌 사업 추진으로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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