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회 심사 거쳐 최종 선정 예정
강유정 대변인이 22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캄보디아 스캠 조직 피의자 송환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청와대는 이날 홈페이지에 이 같은 공고를 내고 "국민주권정부는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뉴미디어에 청와대 출입 및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등록 기간은 4일부터 6일까지다. 청와대 신규 출입 등록을 하려는 언론사는 △한국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소속이어야 한다.
아울러 △국회 2년 이상 출입 경력 △중앙정부부처나 이에 준하는 공공기관 두 곳 이상에 총 5년 이상 출입 경력 △뉴미디어 활동 경력 2년 이상 중 하나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청와대는 등록을 신청한 뉴미디어 매체 중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등록 매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앞서 지난해 7월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을 비롯한 유튜브 기반 매체 세 곳을 대통령실 공식 출입 기자단에 새롭게 포함한 바 있다.
아주경제=강상헌 기자 ksh@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