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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자사의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 '적극투자형 BF1'이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의 포트폴리오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전날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디폴트옵션 공시에 따르면 이 포트폴리오의 연간 수익률은 26.62%로 집계됐다.
적극투자형 전체 포트폴리오의 평균이 14.93%인 점을 고려하면 2배 가까이 높은 수익률을 낸 셈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이 포트폴리오는 최근 8개 분기 중 7개 분기에서 수익률 1위 자리를 차지했다"며 "연금 선진국 호주의 디폴트옵션 제도를 벤치마크한 이 상품은 글로벌 분산투자와 ETF(상장지수펀드) 중심 자산배분 전략을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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