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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3일 오전 10시 15분께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한 공장에서 작업자 A씨가 끼임 사고로 숨졌다.
A씨는 철근 작업을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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